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& 해변열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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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& 해변열차

스카이캡슐 객실당 ₩50,000~ · 해변열차 ₩7,000~

옛 동해남부선 철길을 따라 알록달록한 오픈형 캡슐을 타고 해안을 천천히 감상

최종 확인일: 2026-07-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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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ghlights

  • 옛 동해남부선 철길을 따라 알록달록한 오픈형 캡슐을 타고 해안을 천천히 감상
  • 미포→청사포 방향 탑승 — 이 방향이 바깥쪽 바다측 선로라 동해 전망이 끊기지 않음
  • KKday에서 부산 액티비티 중 리뷰가 가장 많은 상품 중 하나 (5,000개 이상, 평점 4.8/5)
  • 스카이캡슐은 주말・일몰 시간대 매진 잦음; 공식 사이트는 매주 화요일 4주 뒤 회차 오픈

요금 (2026)

스카이캡슐은 인원이 아니라 객실당 요금이라 3~4인이 함께 타면 이득입니다:

  • 2인실 ₩50,000 · 3인실 ₩55,000 · 4인실 ₩60,000
  • 해변열차는 훨씬 저렴(편도 약 ₩7,000, 인당).

예약 방법

공식 사이트 bluelinepark.com 또는 KKday/Klook에서 예약. 공식 사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(한국시간), 정확히 4주 전에 각 날짜를 오픈합니다. 일몰·주말 회차는 몇 분 만에 매진되니 알람을 맞추세요. 놓쳤다면 미포역 현장 잔여표(가능성 낮음)를 노리거나 해변열차로 대체하세요.

  • 방향은 미포→청사포로. 바깥쪽 바다측 선로라 전 구간 동해 전망; 반대 방향(청사포→미포)은 산측이라 전망이 떨어집니다.
  • 날씨가 중요: 맑은 날 바다가 가장 파랗고, 흐리면 전망이 반감됩니다. 캡슐은 반개방형이라 겨울·바람 부는 날엔 방한 필수.
  • 청사포 종점엔 사진 명소인 해변 철길(슬램덩크 감성)이 있어 중간에 내려 카페·다릿돌전망대·사진을 즐긴 뒤 돌아오기 좋습니다.

알아두면 좋은 점

출발 시간은 시간대별로 지정되어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세요. 예약 없이 주말에 방문하면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💰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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